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4년

27건 · '자신 메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곱창수월래 (수청동) 윤준호 대표 “곱창명가 대구에서 공수한 한우 곱창”

    …최상의 신선도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곱창 수월래의 대표메뉴는 곱창, 막창, 대창, 염통, 우삼겹이다. ‘곱창 수월래’의 또 다른 매력은 ‘불쇼’다. 불쇼를 통해 손님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윤 대표는 “불쇼를 하면 볼거리도 …

  2.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성막횟집 (수청동) 박경섭 대표 “완도산 두툼한 광어 막회, 즐기세요”

    … 수 있도록 다양한 곁들임 반찬이 준비돼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신했다. 덧붙여 그가 추천하는 맛있게 먹는 법은 “생선이 올라가지 않은 초밥 위에 두툼한 광어 회를 얹어 와사비를 곁들여 묵은지에 싸먹는 것”이라며 “초밥을 만들어 묵은지와 함께…

  3.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전문점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식당을 들어서면 철제로 된 원형 테이블과 메뉴판, 조명, 노포 분위기가 나면서도 세련된 감성으로 꾸며진 내부가 나타단다. 고품질의 돼지고기와 정성 가득한 요리로 맛과 서비스를 자랑해 개업 초기부터 회식을 오는 주변 직장인…

  4.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다. 이름도 ‘명백집’. ‘명확하고 깨끗하다’는 뜻이다. 이 식당은 단일메뉴로 하루에 딱 60그릇만 판매하는 ‘한정판 곰탕’으로 벌써 주변 회사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박종연 대표는 “명백집 본점에서 식사를 했는데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

  5.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기로 의기투합하고, 1년간 전국의 흑염소 맛집을 찾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자신만의 비법을 완성해 식당을 열었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1년여 간의 준비 끝에 정직한 음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과 맛을 전하기 위해 이 식당을 시작했다. 황 대표는 “흑염소…

  6.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치집이 점점 많이 생기는 추세”며 “양꼬치는 남녀노소 부담없이 좋아하는 메뉴이기 때문에 푸바우 양꼬치집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는 양꼬치가 개별음식이 아니라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기고 나눠 먹는 정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라고 전했…

  7.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빅쭌부대찌개(시곡동) 이정훈 대표 "한 솥 가득한 정성, 오둥이네 부대찌개”

    …일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의 이 정훈 대표는 식당을 차리게 된 이유 로 자신을 대신해 일을 도맡아 돕고 있는 장남 이병찬(18) 군과 장녀 이 예원(20) 씨의 적극적인 지원 때문이라고 전했다. 평범해 보이는 식당은 사실 몇 년간 이정훈 대표의 5남매…

  8.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 카페에서 수제 디저트로 특별한 맛을 더했다고 자신있게 추천했다. 이 대표의 조카는 세계적인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8년간 제빵을 배웠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카페에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납품하고 있다. 특히 천연 바닐라빈 씨…

  9.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샤브연리지’가 지난 1월 26일 문을 열었다. 이 상가의 안영수 점장은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손님들을 맞는다. 그의 눈빛에서는 열정과 포부가 가득하다. 안 점장은 경기도에서 태어나 부천의 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오랜 CS업무의 경험이 있는 만큼 첫인사부터…

  10.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꽃잎대패 (수청동) 김동민 대표 “채소·반찬을 무한으로 푸짐히”

    …력이 조금 독특하다. 대전에서 오랜 기간 회사를 다니던 김 대표는 결국 자신의 길을 찾아 외식업에 뛰어들었다. 당진에서의 첫 개업이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했다. 김동민 대표가 식당을 대전이 아닌 당진에서 차리게 된 이유는 당진에서 일 때문에 자주 오…

  11.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페 오운 (수청동) 김수연 대표청년의 꿈이 실현된 달콤한 커피타임

    … 자리한 산림엔지니어링 숲 마영준 대표이사가 카페 인수부터 홍보에 이어 메뉴 맛까지 봐주는 등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수연 대표는 전 주인의 레시피와 인테리어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자신의 개성을 더했다. 이 카페의 대표 메뉴…

  12. 2024.08.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또와로 맛자랑’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메뉴 개발이라는 ‘또와로 맛자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11회차에 걸쳐 열렸다. 합덕터미널 내 위치에 있는 ‘또와 맛집…

  13.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야호! 신나는 책가방 없는 날

    …양한 진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1·2학년은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고 지능형 로봇 프로그램을 통해 지능형 로봇 S/W 기능 및 기본 메뉴를 학습하고 코딩 임무를 수행했다. 3학년은 색채심리학 프로그램을 통해 색에 담긴 심리를…

  14.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어머니 밑에서 자라 언젠가는 식당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남편에게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노력하는 만큼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진 아내의 결단에 남편이 따라주면서, ‘정가득 국밥’이 문 열었다. 부부가 당진에서 식당을 열게 된 데는 오 …

  15. 2024.06.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낙네의 밀가 (채운동) 김대환 대표 “여름엔 시원하게 몸에 좋은 서리태 콩국수”

    … 당진점이며, 4호점은 대전 둔산동에 개업을 앞두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서리태 메밀 콩국수, 메밀 물막국수, 수육과 가을 계절메뉴로 칼국수다. 대표 메뉴는 ‘서리태 메밀 콩국수’다. 김 대표는 “아낙네의 밀가 다른 지점에서 서리태 메밀 콩국수를…

  16.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식 자리를 예약하는 손님도 제법 많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식당에서는 메뉴판에 없는 메뉴라고 하더라도 손님이 원하는 메뉴를 예약하면 가능하다. 손님이 홍어삼합을 예약했는데 그것도 뚝딱 만들어 낼 만큼 음식솜씨에 자신이 있다고. 식당 이름인 ‘미리내’…

  17.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처음이라 불안함이 있었다. 박 대표는 “음식을 많이 하다 보니 까 맛에 자신감도 붙고, 요즘에는 단골도 생기고 손님들 호응이 좋다”며 “음식 맛이 좋아졌다는 평을 들을 때 마다 기쁨이 샘 솟는다”라고 밝혔다. ‘강릉대구머리찜’은 주재료인 대구의 목살과…

  18.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했던 그는, 아픈 와중에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 계속해서 고민했다. 그때 자신이 한 음식을 가족들이 웃으면서 맛있게 먹은 것이 기억났고, 손님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요식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환자에게 나누던 추어탕 요식업을 하기로…

  19.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 작명했다. 상호명이 욜로인 이유에 대해 신 대표는 “욜로의 뜻이 현재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도 있지만, 경상도 사투리로 장소를 알려줄때 여기로를 ‘욜로’라고 한다”고 말했다. 신 대표가 추천하는 메뉴는 매콤새콤달콤 쓰리콤보의 ‘골뱅이 소면…

  20.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숙성한 뒤에 판매할 만큼의 양만 그날 준비한다. 그러다 보니 인기 있는 메뉴는 일찍 소진되기도 한다. 재료의 신선함을 고집하며 뚝심있게 지난 4년을 운영해온 결과,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이 아님에도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신평 연탄구이다. 신평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