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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5년

25건 · '졸업 처음'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문선이 해나루시민학교 교장 1만 8000여 시간 봉사로 당진시 최초 인증

    … 남아 있지 않지만, 그의 봉사 이력은 그보다 더 앞선다. 문 교장은 “처음 봉사활동이라고 한다면 약 30년 전, 취미로 아파트 주민들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당나루 풍물놀이단’을 만들어 강사활동을 한 것”이라며 “당시 12개 읍·면 농협 주부대학의…

  2.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음악으로 우울감 극복 스무 살인 압둘레만 학생은 당진초·원당중·서야고를 졸업하고 현재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파키스탄 출신 아버지와 우즈베키스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나고 자랐다. 그러나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아버…

  3. 2025.11.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치어리딩협회전국 대회 수상에 이어 국가대표 선발까지

    …정 당진시치어리딩협회 회장 역시 취미로 치어리딩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처음엔 단순한 취미로 시작했지만 점차 발전해 아이들을 지도하게 되면서 ‘렛츠치어’를 만들었다. ‘함께 응원하자’는 뜻으로 학생들을 위주로 구성한 치어리딩 응원단을 결성했고 이후 각…

  4. 2025.11.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이예원 학생(서정초6, 父이기종 母이다희) 춤으로 꿈을 키워가는 ‘당진의 이예원’

    …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도 춤을 췄고 어린이집 졸업 공연에서도 씩씩하게 무대에 섰다. 그는 “그때부터 공연을 잘하고 끼가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랜덤플레이댄스로 활동 시작 춤을 즐겼던 예원 학생은 서정초등학교에 …

  5.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안계숙 해나루시민학교 중3학년 학생회장졸업여행 기행문 ― 중국 태항산에서의 4박 5일

    … 동이 트기도 전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대기하고 있는 버스를 보는 순간 졸업여행의 시작을 실감할 수 있었다. 3학년 졸업반, 1반과 2반, 선생님들, 스무명이 함께 떠나는 4박5일의 일정. 목적지는 중국 태항산이었다. 1일 차 - 인천에서 제남으로 버…

  6.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화폭 위에 번진 자연의 매력

    …화폭에 번지다’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터’라는 이름을 붙인 뒤 처음 기획된 공모전의 결과물로, 서진석 작가가 첫 선정 작가라는 의미까지 더해졌다. 바다에서 건진 영감 서진석 작가는 공주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대학에서 대학 생활을 거쳐 당진…

  7.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여름 드룹 키우는 귀향인] 순성농원의 구광회 씨 (순성면 갈산리·66) 인생 제2막…은퇴 교장의 여름 두릅 이야기

    …기 시작했다. 20여 년 정도 주말 농장은 운영했지만, 본격적인 농사는 처음인 초보 농부인지라 선뜻 여름두릅을 키우기는 어려웠다. 대신 공부하고, 연구한 끝에 여름두릅이 자라기 좋은 조건의 밭을 가꾸고, 환경을 조성한 끝에 올해 3월 여름 두릅을 심었…

  8.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K-유교의 부활, 면천향교에서 다시 시작된다”

    … 유재석 신임 회장은 유교와도 깊은 연이 있다. 충남대 철학과에 입학해 처음에는 서양 철학을 공부했으나, 점점 동양 철학에 빠지면서 유교의 깊은 뜻을 알게 됐다고. 그는 “대학교 3학년 재학 당시 필수 과목이었던 주역을 처음에는 억지로 공부했지만, 점…

  9.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년문학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 「60대 중학생」은 초등학교 졸업 후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생계를 위해 일터로 나섰다가, 60대가 돼 다시 교복을 입기까지의 긴 여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5살, 서울 봉제 공장으로 떠나 전라남도 진도에…

  10.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고등학교 시절 당진의 한 미술학원에서 처음 만나 그림을 그리던 세 친구가 30여 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강자영(51), 고순금(51), 서혜선(51) 세 작가는 “우리 당진을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뭉쳐 1년 동안 당진의 골목골목을 다…

  11.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승화 씨(28, 父이창규 母손석희)  “새롭고 실험적인 작업을 마음껏 펼치고 싶어요”

    …’에 출전해 큰 상을 받았다. 뉴욕의 카네기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그는 처음으로 관객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감격과 뿌듯함, 그리고 새로운 야망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그날 어머니께서 ‘그 자리에 있던 아이들은 전부 승화 같은 아이들이더라’라며 ‘…

  12.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부 탐방] 기지초등학교 씨름부전통과 실력 겸비한 씨름 명문

    …서의 체력 강화 훈련으로 구성된다. 조영진 감독은 “초등학교에서 씨름을 처음 접하는 경우가 많아 기초 체력과 신체 균형이 잡혀야 기술 습득이 가능하다”며 “강도 높은 훈련에 도중에 우는 학생도 있지만, 체력 훈련이 그만큼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신 시…

  13.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수다벅스 2호점 운영위원장 곽인혁 학생 (당진정보고 ․ 19, 父 곽재중  母 이가연)청소년카페에서 성장하는 미래의 바리스타

    … 수다벅스 2호점에 대한 애정과 청소년 활동에 대한 진심이 가득했다. “처음엔 봉사에 관심 없었어요” 곽인혁 학생이 처음부터 청소년 활동에 적극적이었던 것이 아니다.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중학교 1학년 때 당진으로 이사 온 그는 “봉사에 대해 관심이 …

  14.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수청수학별학원 (수청동) 김벼리 원장 “수학이 즐거워지는 공간”

    … 교실 안에서 실현하고 있다. 김벼리 원장은 기지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그는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며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김 원장은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다 ‘한 학기만 쉬어보자’는 생각으로 졸업 유예 기간을 가지고 고향…

  15.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그리다, 꿈 미술학원 수청점 (수청동) 박연주 원장“아이들의 취향이 자라는 미술학원”

    …2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박연주 원장은 대학에서 무대미술을 전공했다. 졸업 후 인천에서 생활하다가 2011년 당진으로 이주했고, 이른 결혼과 출산으로 한동안 육아에 전념했다. 그러던 중 첫째 아이를 미술학원에 보내며 교육 방식에 아쉬움을 느꼈고, ‘…

  16. 2025.05.0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야천 화가 예술로 상생과 평화를 그리다

    …다 김야천 화가는 신평초와 신평중을 거쳐 서울로 이주했고 고등학교 시절 처음으로 미술부에 들어가며 예술의 길에 발을 디뎠다. 이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에 진학하며, 그의 삶은 예술과 더욱 가까워졌다. 1980년대, 대학 캠퍼스는 뜨겁게 타오르는…

  17.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시골 생활 속에서 ‘가수’라는 꿈은 조용히 마음속에 묻어야 했다. 그는 졸업 후 전남 여 수 여천 석유화학단지에서 자재관리 및 납품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2004년 대산 석유화학단지로 자리를 옮기며 당진에 정착했고, 40년 넘게 관련 업계에서 일하며…

  18. 2025.04.21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기아(주) 해나루대리점 (읍내동) 시민과 함께한 30년, 새 공간에서 다시 만나다

    …가 근무하고 있다. 송악읍 가교리 출신으로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를 졸업한 구자업 대 표는 1988년에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37년간 카마스터로 활동해왔다. 한길만 걸어온 구자 업 대표는 “활동적인 성격이라 카마스터라는 직업이 적성에 맞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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