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민선9기 시정 밑그림 담은 더큰당진준비위원회 백서 발간
… 부위원장을 포함한 15명의 위원이 자치행정·경제·농업환경·문화복지·건설도시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시정현황과 공약사업을 검토했다. 위원회는 첫 주 당선인 업무보고를 통해 조직과 기능, 예산 현황을 파악하고 둘째 주에는 정책기조 설정과 공약 검토, 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6건 · '지속가능 도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2026.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부위원장을 포함한 15명의 위원이 자치행정·경제·농업환경·문화복지·건설도시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시정현황과 공약사업을 검토했다. 위원회는 첫 주 당선인 업무보고를 통해 조직과 기능, 예산 현황을 파악하고 둘째 주에는 정책기조 설정과 공약 검토, 읍…

2026.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성평등 정책은 여성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청년의 지역 정착과 농어촌의 지속가능성, 돌봄과 일자리, 안전과 복지, 산업을 하나로 엮는 지역 발전 정책”이라며 “인구감소와 고령화, 돌봄 위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사회 변화에 맞춰…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 출범 이후 처음 받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다’ 등급을 받았다. 전신인 당진항만관광공사가 과거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평가등급이 개선됐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다’ 등급은 지방공기업 경영…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정리해본다. “성장은 했지만 시민 삶은 좋아졌나” 당진은 빠르게 성장한 도시다. 현대제철과 당진항, 대규모 산업단지와 발전소를 기반으로 충남 서북부 대표 산업도시로 자리 잡았다. 수도권과 가까운 입지와 지속적인 산업단지 개발은 당진의 외형을 크게 바꿔…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가장 먼저 추진할 공약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건강한 문화도시 조성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 정책 추진을 먼저 하고 싶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서 사람이 머무는 도시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일하고 싶고 살고 …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의 격차를 체감하는 주민도 많다. 원도심 상권과 주거환경을 함께 살리는 도시재생, 공영주차장과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확충,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생활밀착형 돌봄 및 의료복지시설 확대가 우선 추진돼야 한다. 고대면과 석문면은 농어촌 지역이라는 특성과…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당진은 단순히 도시 규모만 커지는 도시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 “어디에 살아도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성장의 기준도 숫자가 아니라 시민 삶의 질과 체감 변화로 바뀌어야 합니다. 저…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협의하여 지원대상과 금액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다. 이는 농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기도 하며 특히 여성농민에대한 존중이고 여성에대한 평등정책이다. Q 새롭게 만들고 싶은 조례가 있다면 무엇인가? A 당진의 희생에 대해 혜택으로 돌려…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소리도 적지 않다. 초고령 돌입 당진… “돌봄은 이제 현실” 당진은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동시에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특히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노인 인구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독거노인과 돌봄 취약계층 문제 역시 함께…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회에서 활동하고 싶다. 당진은 산업단지와 항만, 농어촌 지역이 공존하는 도시로서 도로·교통·항만·재난안전 인프라의 중요성이 매우 큰 지역이다. 특히 최근에는 산업현장의 안전 문제,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 대응, 노후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들의 삶과 직결…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적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당진 산업 전반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둘째, 수소·그린스틸 등 친환경 고부가가치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겠습니다.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당진을 친환경…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당진 경제를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로 전환합니다. 하나는, 제2서해대교 건설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해 수도권과 서해안을 연결하는 교통망을 확장하고, 물류 경쟁력을 높여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구조를…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 참여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기업과 지역이 함께 지속가능해야 한다. 균형 있는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 Q. 당진항과 배후 물류단지 개발이 진행 중이다. 항만과 지역경제를 연계한 발전 전략은 무엇인가? 항만은 세계로 연결되는 바다…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전환이 시급하다. 둘째, 교통의료교육 등 생활 인프라 확충입니다.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주여건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셋째, 지역 간 균형발전과 권익보호다. 특정 지역에 편중된 개발에서 벗어나 지역별 특성…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요하다. 도의원이 되어 이러한 부분을 확실히 챙기겠다. - 당진시는 산업도시이면서도 농촌지역이 함께 있는 도시이다. 산업 발전과 농업 보호 사이의 균형 발전 방안이 있다면? ▶ 산업과 농업을 발전과 보호라는 대립적 관계로 보면 균형 발전을 이루기는 쉽…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이번 순서는 시민 일상과 직결된 ‘지역 불균형’이다. 당진은 도농복합도시이자 산업도시로 성장해 왔다. 항만과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도시의 외형은 빠르게 커졌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조건은 지역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원도심과 신도심의 격차는 물론…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명해온 정치 경험을 도정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당진이 에너지·산업 중심 도시로서 제 역할을 하도록 기반을 만들 필요가 있다. 당진의 이익을 지키고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 그것이 출마의 이유다. - 당진시의회에서 8년간 의정 활동을 했다. 그동안의 성과…
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가 2026년 제12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위한 올해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지속협은 지난달 12일 당진시 종합복지타운 햇살터에서 위원과 관계 기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26.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 움직이게 된다. 당진시는 지금 전환의 시기에 맞이하고 있다. 산업과 도시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에 따른 시민의 요구는 더욱 다양해지며 정교해지는 중이다. 지역소멸을 우려하는 시대, 적극행정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되었다. …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2025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송악읍 기지시지구 ‘노후주거지정비지원사업’과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2개 사업을 최종 선정시키며 총 30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2026년부터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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