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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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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01건
연도
2005년

3,401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61 / 171쪽

  1. 2005.08.2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관변단체 육성법 폐지안 논란

    열린우리당의 홍미영·조성래 국회의원 등과 시민단체들이 관변단체 육성법 폐지를 요구하며 폐지안을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갖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해당 단체에서는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국민운동단체육성법의 대상단체로는 바르게…

    당진시대
  2. 2005.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소득등보전직접지불금 신청 준간집계결과

    70% 신청, 이달말까지 신청 완료해야 오는 8월31일까지 예정된 ‘2005년 쌀소득 등 보전직불제’ 신청 중간집계 결과 대상농가의 70%가 접수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8월11일 기준). 신평지역 농가들은 100% 신청을 완료했으며 송악, 송산, …

    당진시대
  3.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하고 싶으세요? 부부교실로 오세요

    결혼한 열쌍 중 네쌍이 이혼한다는 시대다. 그만큼 한 가정을 이루기는 쉽지만 그것을 온전히 유지하는 것은 웬만한 노력없이는 어렵다는 말이다. 행복한 가정의 조건은 무엇이고 구성원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부부들을 위한 강좌가 처음으로 마련…

    당진시대
  4.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신성대학 가을학기 강좌 다채]요가 피부관리 풍수지리까지!“평생교육원 가볼까?”

    신성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가을학기 개강을 앞두고 원생을 모집중인 가운데 올 처음 개설된 교양과정의 강좌들이 다채롭다. 웰빙 열풍을 타고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요가과목이 생겼는가 하면 피부관리와 제빵기능 교육을 하는 홈베이커리, 여기에 부동산 경매, 풍…

    당진시대
  5. 2005.08.22 · 지역사회 · 이명자

    몸둘, 이름 하나 우강 이상수씨의 '동명이인 에피소드'

    세상에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이들만큼 유별난 애환이 있을까 싶다. 우강의 두 이상수씨. 유독 이름으로 인한 에피소드가 많은 이유는 두 사람 모두 오래전부터 지역 일을 해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두 사람은 맡고 있는 직함도 비슷하다. …

  6. 2005.08.22 · 정책·행정 · 김기연

    [녹차 전문점 좥녹차향기- 대표 정경숙·윤상덕 씨]“섬진강 녹차향기 그득한 곳”

    문을 열고 들어서면서 ‘정갈하다’는 표현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다양한 찻잔과 주전자들이 가득 채워져 있으며, 무엇보다 있는 듯 없는 듯한 은은한 녹차 향기가 들어오는 이를 맞이한다. “이곳을 열기 위해 8년 전부터 조금씩 준비해왔어요. 아이들도 다 …

  7. 2005.08.22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농림부장관 표창 받은 강병년씨]“남 앞에 당당히 서기 쉽지 않았죠”

    8월 초순 열린 도 농업경영인 대회에서 농림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강병년(54)씨는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장과 정미면 신시리 마을 이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인 정필선(54)씨와의 사이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대외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누구…

  8.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외국인 며느리의 풍경’ 이제는 남의 얘기가 아닌 듯 하다. 2005년 상반기 당진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

  9. 2005.08.2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자치경찰제 ‘무늬만 자치경찰’ 우려

    자치경찰제가 내년 하반기부터 일부 자치단체에서 시범 실시되고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격 실시될 예정이지만 당진군의 경우 인원이 20여명에 불과하고 직무범위도 지나치게 협소해 ‘무늬만 자치경찰제’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 …

    당진시대
  10.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경찰이란?]자치단체 소속으로 주민 치안담당

    자치경찰제는 국가 전체를 관할하는 중앙집권적 국가경찰제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국가 전체가 아닌 국가 내의 일부지역, 즉 자치단체에 소속돼 그 지역과 지역주민의 치안과 복리를 위해 활동하는 경찰 개념이다. 자치경찰은 교통·방범·경비 등 기초치안 업무를 담…

    당진시대
  11. 2005.08.22 · 문화·교육 · 김기연

    합덕성당 평신도 순교비 제막

    【합덕】 합덕성당 설립 115주년을 맞아 6.25 순교 현양미사와 평신도 순교비 제막식이 지난 14일 합덕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순교비 제막식에는 천주교 대전교구의 경갑룡 주교를 비롯한 내빈들과 2000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했다. 이날 제막식에서 김홍식…

  12. 2005.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성당 김홍식주임신부]“잊혀지기 쉬운 평신도,그들의 순교도 소중하기에”

    “합덕성당의 역사 안에서 순교한 평신도들의 큰 뜻을 기리기 위해 이 순교비를 세우게 됐습니다. 잊혀지기 쉬운 그들의 뜻을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합덕성당 김홍식 주임신부는 “아마 평신도 순교비는 전국에서도 처음일 것”이라며 “평신도들이 6.25 당시…

  13. 2005.08.22 · 정책·행정 · 김기연

    합덕성당은?

    115년 역사, 성직자 배출의 ‘요람’ 1998년 충청남도 기념물 제145호로 지정된 합덕성당은 확인되는 기록만 115년에 이른다. 이 성당에서 배출된 성직자가 100여명이라는 사실이 합덕성당의 역사를 단적으로 설명해준다. 단일성당에서 100여명의 성…

    당진시대
  14. 2005.08.22 · 정책·행정 · 김기연

    문예의전당 도로 교통체계 ‘엉망’

    신호등 과다, 차선 잘못돼 역주행 상황도당진문예의전당 앞 신설도로. 경찰 “문제점 알지만 예산없어” 【당진】 계성초등학교 앞에서부터 문예의전당을 지나 무수동 사거리까지 이어진 신설도로인 ‘남부대로’에 대해 운전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신설된 남부…

  15.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새마을협의회]광복절 맞아 태극기 나눠줘

    【송악】 지난 15일 광복 60주년을 맞아 송악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창호·오순자)회원들은 군내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 가정에 태극기를 전달했다. 최창호 회장은 “자체자금 100만원으로 태극기 200세트를 구입해 지난 8일부터 회원들이 각 가정을 돌…

    당진시대
  16.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슬항리 주민들 대전서 20여일째 1인 시위

    건폐장 주민동의 과정 부당성 주장 【고대】 고대면 슬항리(이장 장태희) 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대전고등법원 앞에서 일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슬항리 주민들이 이처럼 일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이유는 대원이엠아이(주)(대표이사 김윤배, 이하 대원)에서 200…

    당진시대
  17.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산면 개발위 홍사범 위원장 사퇴

    【송산】 송산면개발위원회 홍사범 위원장이 지난달 사퇴했다. 사퇴한 홍 전 위원장은 사퇴이유에 대해 “지역이 여러가지 어려운데 개발위원장으로서 역할분담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고 능력도 부족했던 것 같다”며 “지역주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사퇴를 결정하게…

    당진시대
  18. 2005.08.2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천, 물고기 사는 하천으로 거듭난다

    【당진】 당진읍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당진천이 자연형 하천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대장정에 들어갔다. 원래 당진천은 불과 몇십년전만 해도 멱을 감고 물놀이를 즐기며 물고기를 잡던 자연 속의 하천이었다. 그러나 도시화 과정에서 인구집중현상으로 수질오염과 함께…

    당진시대
  19. 2005.08.22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로반대 플래카드 누가 찢었나”

    .의도적으로 훼손된 듯한 반대 현수막의 모습 【송산】 송산주민들이 고로제철소를 반대한다는 의지표명의 일환으로 곳곳에 내걸은 플래카드가 한꺼번에 찢겨져 나가 반대 대책위를 비롯한 주민들이 ‘누군가 의도적으로 벌인 소행’이라며 발끈하고 있다. 일관제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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