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수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신설상가 수제'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운탕은 일반적인 맑은 국물과 달리 진한 맛이 특징이다. 털랭이는 국수와 수제비를 뜻하는 방언으로, 대표메뉴인 털랭이 메기매운탕은 조리돼 나올 때부터 수제비와 국수가 함께 들어간다. 또 다른 대표메뉴인 어죽은 비교적 비린내가 덜한 메기와 장어, 미꾸라지…

  2. 2026.06.05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포미 (대덕동) 박진희 대표 “국가대표 로스팅 원두와 수제 베이글”

    … 이곳에서는 남매가 오랜 기간 카페업에 종사하며 쌓아온 경험으로 개발한 수제 음료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경력단절에서 이어진 새 꿈 박진희 대표는 10살 때 인천에서 당진으로 이사와 가동초, 송산중, 당진고를 졸업했다. 박 대표는 경인여대 유아교육…

  3. 2026.05.2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자유커피(읍내동) 이주영 대표 “문화와 여유가 공존하 는 카페”

    읍내동에 핸드드립 커피와 수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자유커피’가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당진에 청년 즐길 공간 꿈꿔” 이주영 대표는 학창 시절을 모두 당진에서 보냈다. …

  4. 2026.04.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커피브라운(대덕동) 조은실·조은미 대표 “바쁜 일상 속 한 템포 쉬어가는 공간”

    …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재료 아끼지 않아” 커피 외에도 다양한 수제 음료와 베이커리 메뉴가 준비돼 있다. 자몽, 레몬, 생강, 모과, 유자 등을 활용한 수제차는 직접 청을 담가 진한 맛을 자랑한단다. 조은실 대표는 유자청을 예로 들며 “보통 …

  5. 2026.04.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라카페(신평면 부수리) 최연재 대표 바다 풍경 즐기며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카페

    …”고 말했다. 또 안동 농장에서 채취한 벌꿀과 프로폴리스 원액으로 만든 수제 꿀 생강청이 들어간 ‘안동 프로폴리스 꿀생강차’와 홍천 오미자 원액을 활용한 ‘홍천 오미자차’도 추천한다. 최 대표는 “프로폴리스는 항염·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

  6. 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한나루카페(송악읍 한진리) 윤용경·김선희 대표 한진 포구의 추억을 담은 카페

    …식감을 낸다”고 설명했다. 또 이곳의 정겨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가래떡과 수제 조청도 있다. 그는 “친정어머니가 가마솥에서 직접 만든 조청을 사용하고 있다”며 “손님들이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메뉴를 준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손님…

  7.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소풍베이커리카페(합덕읍) 서현기 대표40년 장인의 손으로 굽는 빵집

    …고, 이후 팥빵·곰보빵·크림빵 순으로 차례차례 만들어진다. 20분 즉석 수제 케이크 이곳의 또 다른 특징은 주문 후 20분 만에 완성되는 즉석 수제 케이크다. 서 대표는 “다른 가게와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다가, 주문 즉시 만들어주는 …

  8. 2025.1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슬로우스푼 (원당동) 전인아 대표지역 농산물과 정성으로 빚은 한 끼

    …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곳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샌드위치·수제 도시락 단체주문과 홈파티,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대표는 “재료를 쌓아두지 않기 때문에 재료 준비가 필요해 최소 3일 전 예약이 필요하다”며 “모든 음식은 수제로 만…

  9.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준스(수청동) 송지연&한일웅 대표뉴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클래식 라자냐,’ 그리고 ‘치킨&와플’이 있다. 드레싱과 소스까지도 수제로 만든다. 다소 낯설 수 있는 조합의 ‘치킨&와플’은 뉴욕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브런치 메뉴로, 단짠의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송 대표는 “치킨과 와플 그리고 버터와…

  10.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물냉면’, ‘비빔냉면’을 판매해왔는데, 앞으로는 손님 요청에 따라 얼큰 수제비와 간장 비빔국수도 선보일 예정이다. 구 대표는 “재룟값이 비싸도 마음에 드는 것만 쓴다”라는 원칙을 지킨다. 예를 들어 비빔국수에 들어가는 쑥갓은 가격이 크게 올랐지만, 다…

  11.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미가 특징이다. 카페라떼는 얼바노스만의 방식으로 제공된다. 기본 구성에 수제 바닐라빈 시럽과 초콜릿 가루, 생크림이 더해져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건강한 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음료와 스무디에는 인공 파우더 대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12.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크레포레 (우두동) 최희진 대표 “당신의 인생 케이크를 찾아서”

    정성과 취향이 가득 담긴 수제 케이크 전문점 ‘크레포레’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희진 대표는 당진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30살 즈음 카페를 차리고 싶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약 5년간 근무한 사무직을 관두며 꿈에 한발짝 다…

  13.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한 튀김류가 제공되지만, 냉동식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메뉴가 수제로 준비되며 주문 즉시 조리되어 제공된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히야시토마토’는 3000원, 가장 비싼 안주가 9000원이다. 대표 메뉴는 ‘명물 야끼교자’다. 전분물을 입혀 …

  14.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디자인카페 호야 (송산면 상거리) 백은숙 & 강궁원 대표 “조용한 동네에 스며든 작은 쉼터”

    …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지향한다. 추천 메뉴로는 백 대표가 직접 담근 수제 딸기청으로 만든 ‘딸기라떼가 있다. 신선한 딸기의 향이 풍부하 게 퍼지며 인공적인 단맛이 없어, 부드럽고 은은한 맛을 자랑한다.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코코넛 라떼’는 코코…

  15.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카페 어리로(우두동) 안혜옥 대표

    …이러한 안 대표의 철학이 카페 어리로에도 그대로 담겨있다. 대표 메뉴인 수제 대추차는 안 대표가 대추를 직접 고아 만들며, 한 잔이 완성되기까지 최소 2시간이 소요된다. 설탕을 넣지 않아도 대추 본연의 단맛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덕분에 대추차…

  16.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다양한 사업을 경험했 다. 최근 4년간 어머니와 함께 읍내동에서 ‘한끼 수제도시락’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12월, 보세 의류 전문 매장을 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 대표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빈티지 의류 매장을 접했다”며 …

  17.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자신있게 추천한 메뉴는 단맛과 짠맛의 대표주자인 양념 돼지갈비다. 특히 수제 양념은 이 대표의 10여 년 노하우가 담겨 특별한 맛을 자랑한단다. 이 대표는 “모든 요리와 양념을 직접 하기 때문에 과일을 넣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달콤 짭조름한 맛이 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