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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정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5건
기간
1993—2026

165건 · '신설상가 정성'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을 중식에 접목한 메뉴도 개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 명의 손님께도 정성 다할 것” 부부는 메뉴 개발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조리법을 체계화하고 표준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서 셰프는 “여성 조리사들도 쉽게 도전하…

  2. 2026.09.1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 누룽지 덮은 삼계탕(읍내동) 임승한·백보현 대표 육수부터 직접 개발한 ‘누룽지 삼계탕’

    …쌀과 찹쌀, 녹두를 미리 씻어 불려둔다. 이곳의 맛의 비결은 두 대표가 정성을 쏟아 개발한 육수에 있다. 닭뼈와 소뼈, 각종 한약재와 야채를 넣은 육수는 3일간 푹 우려낸다. 완성된 진한 육수는 누룽지삼계탕의 베이스로 사용된다. 또한 매장에서 쓰이는 …

  3. 2026.09.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홍가네(읍내동) 권영옥 대표내 집 같은 한끼를 차리는 곳

    … 있다”고 설명했다. 직원 없이 혼자 가게를 운영하는 만큼 음식의 맛과 정성에는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찬은 매번 바뀌지만 돌김이나 꼬막 등이 나오기도 하고 단골 손님에게는 계란후라이를 얹어주는 등 인심을 아끼지 않는다. 권영옥 대표가 추…

  4. 2026.06.05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포미 (대덕동) 박진희 대표 “국가대표 로스팅 원두와 수제 베이글”

    …가 ‘나를 위한 힐링되는 문구’같아 와닿았다”고 전했다. 한 잔에 담은 정성 이곳은 국가대표 바리스타가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만을 사용한다. 박 대표는 “이전에 운영하던 카페가 중저가 브랜드였던 만큼 단골손님들을 위해 가격을 최대한 올리지 않으려 노력…

  5.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는 공 간이 있었으면 했다”며 “정원에 꽃을 심고 인테리어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담았다”고 말했다. 직접 가꾼 정원과 그릇에 담은 진심 루나의 정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화려한 꽃들이 보인다. 어릴 적부터 꽃을 좋아했다는 임 대표는 올봄에 데이지, 황화…

  6. 2026.05.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회슐랭(읍내동) 이재준 대표 “싱싱한 활어회와 제대로 된 상차림”

    미슐랭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의 ‘회슐랭’이 신선한 활어회와 정성 들인 해산물 위주의 상차림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은 당진 토박이인 이재준 대표가 4년간의 준비 끝에 지난해 10월 문을 연 활어회 전문점이다. 횟집 아들에서 사장으로 이…

  7.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메리앤헤어(읍내동) 정유빈 원장 “불필요한 시술 없이, 한 사람에게 집중합니다”

    …에 맞는 스타일을 제안하며, 컷·펌·염색·레이어드 등 트렌디한 디자인을 정성껏 시술하는 ‘메리앤헤어’다. 친구 머리해주며 미용사 꿈 키워 정유빈 원장은 탑동초, 당진중, 호서고를 졸업하며 당진에서 성장했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의 머리를 고데기로 손질…

  8. 2026.04.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커피브라운(대덕동) 조은실·조은미 대표 “바쁜 일상 속 한 템포 쉬어가는 공간”

    …이라 손님들이 오히려 양이 많다고 할 정도”라며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정성을 담은 음료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 되길” 두 대표는 “손님들이 커피브라운을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며 …

  9. 2026.04.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라카페(신평면 부수리) 최연재 대표 바다 풍경 즐기며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카페

    지난 2월 문을 연 아라카페에는 메뉴 하나하나 최연재 대표의 고민과 정성이 담겨있다. 커피부터 디저트까지 ‘재료를 아끼지 않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편안히 머물다 갈 수 있는 카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차근차근 준비한 카페 운영 최연재 아라카페…

  10. 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한나루카페(송악읍 한진리) 윤용경·김선희 대표 한진 포구의 추억을 담은 카페

    …숙성 커피와 직접 달인 대추차,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가래떡과 조청 등 정성 어린 메뉴를 통해 소박하지만 따뜻한 휴식과 추억을 나누는 공간을 지향한다. 횟집에서 카페로 한나루카페는 김선희·윤용경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공간이다. 이곳은 원래 김선희 대표…

  11.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으로” ‘엄마손밥상’의 음식에는 이영옥 대표가 중요하게 여기는 깔끔함과 정성이 담겨 있다.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 손질은 손이 많이 가고 힘이 들지만, 까다로운 기준으로 작은 것 하나하나 직접 손질하고 있단다. 이 대표는 “다른 식당에 가서도 맛을 꼼꼼…

  12.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행복한家 돌봄센터’는 부모로부터 받은 정성과 보살핌을 보호자 대신 다시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13. 2025.1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슬로우스푼 (원당동) 전인아 대표지역 농산물과 정성으로 빚은 한 끼

    지역 농산물과 정성을 담은 맞춤형 도시락과 케이터링으로 한 끼의 따뜻함을 전하는 ‘슬로우스푼’이 지난 7월 원당동에 문을 열었다. 행사나 모임, 축제에서 보기 좋고 맛있는 도시락을 고민하고 있다면 ‘슬로우스푼’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전인아 대표는 인천…

  14. 2025.1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길몽가 (수청동) 모윤식 대표닭 한 마리의 정성, 모씨네에서 길몽가로

    당진전통시장 인근에서 ‘모씨네’로 알려졌던 가게가 ‘길몽가(家)’라는 이름으로 지난달 10월 수청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대표 모윤식 씨는 경기도 성남 출신으로 외할머니가 30년 넘게 칼국수와 만두를 판매하던 ‘길몽식당’의 손자다. 그는 외할머니가 …

  15.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정성스러운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미가네 시골밥상’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을 열었다. 마치 가정집 같은 편안한 이곳에서 영양 가득한 한식을 맛볼 수 있다. 현경자 대표는 남편 최성발 씨와 함께 20년 넘게 한식당을 운…

  16.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 음료도 한 번쯤 경험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디저트도 수제로 그의 정성이 담겨 있다. 강 대표가 추천한 ‘크림브릴레’는 바닐라 커스터드와 달고나의 중간쯤 되는 맛으로 커피와도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브런치 메뉴로는 ‘클래식 에그 베네딕트’, ‘훈…

  17.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시곡동) 한화순 대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 만듭니다”

    …피자도 마지막 한 조각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치즈와 소스도 끝까지 정성껏 뿌리고 있어요. 온 가족이 피자를 진심으로 좋아해서 피자 가게를 열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으니 믿고 드셔보셔도 좋습니다.”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18.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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