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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잘못 설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4건
기간
1993—2026

284건 · '잘못 설치' · 최근 기사부터1 / 15쪽

  1. 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시민참여단, 시민의 공론장이여야”

    …하는 운영은 사전에 정해진 4개 분과와 제한된 의제 안에서 어떤 시설을 설치할 것인지에 집중되어 있다. 정작 시민사회가 제기해 온 사업의 필요성, 막대한 예산, 수질과 환경,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성 등 핵심 쟁점은 충분한 토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2. 2026.09.1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전통시장 예전·재입점 상인들 시청 항의방문 (당진시 입장 포함)

    …도 찾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시시장 위치를 알리는 안내시설 등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철거 전 기존 상인 전체 상황 확인해야” 당진비상행동과 참석자들은 개별 민원만으로는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철거 전 기존 상인 140여 명을 대상…

  3. 2026.09.0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추가 지원

    당진시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막으려고 추진하는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의 추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는 올해 차량 20대에 장치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에 16대 설치를 마쳐 남은 4대에 대한 대상자를 더 뽑는다. 페달오조작 방지장…

  4.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단체인 당진사랑단체연합회가 결성된다. 1994년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설치에 반대하며 거리행진에 나선 당진군민들. 사진 출처=당진시대. 1994년의 경험, 시민조직과 연대로 이어지다 1994년에는 당진 시민운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5.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시작됐다. 아무런 기반이 없던 만큼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두부 기계를 설치할 때 들은 한 시간가량의 설명이 사실상 배움의 전부였다. 조 팀장은 “처음에는 눈 감고 맨땅에 헤딩하는 격이었다”며 “당시에는 새벽 4~5시부터 일을 시작했는데, 교회에서 기…

  6. 2026.07.0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면천·순성면 종합감사 결과,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무더기 적발

    …인 체류지 변경신고 업무에서도 총 8건이 부실하게 처리됐다. 보조금으로 설치된 원예작물 소형 저온저장고에 대한 사후관리도 이뤄지지 않았다. 관련 사업시행지침은 읍·면·동장이 저온저장고 관리 상태와 활용 상황 등을 연 2회 이상 점검해 관리카드에 기록·…

  7. 2026.05.0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면천창고 인재진 감독 논란 재점화

    … 흔적과 빗자루가 놓여 있었고, 외부에는 스테인리스 빗물 처리관도 새로 설치돼 있었다. 주민의 증언을 뒷받침하는 정황이었다. 해당 창고건물에 피자집을 운영할 계획이라는 구체적인 증언도 나왔다. 이 주민은 “인재진 감독이 해당 건물에 피자집을 운영할 계…

  8.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6·3 지방선거 본격 시작

    … 때보다 더 폭넓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가장 큰 차이는 선거사무소 설치와 유급 인력 운용이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 1개소를 설치하고 간판,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으며 선거사무장과 사무원을 선임해 수당과 실비를 지급할 수 있다. 반면 일반 입후…

  9.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7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 조기폐쇄·온실가스, 여전히 남은 과제”

    …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됐고 이에 국가가 화력발전소에도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첫 번째 시범 대상지로 당진이 선정되면서 센터가 출범하게 됐다. Q 센터의 역할과 그동안의 성과는? 활동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가장 큰 성과는 ‘사실에 대한…

  10.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제부흥군의 마지막 전투지 당진, 그 근거를 찾아서

    … 근거로 백강전투지를 당진으로 소개해 놓은 것은 국방군사연구소의 명백한 잘못이다. 국방군사연구소라는 기관 이름에 대한 신뢰감 때문인지 당진 사람들과 언론에서는 원전을 찾아보지도 않고 그대로 전파했던 것이다. 한편 변인석은 여러 지역의 향토사학자들이 제…

  11.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성토지 침출수 유출, 농지 피해 논란

    … 거라는 게 예상됐는데 한 번쯤 나가봐야 했던 것 아니냐. 이게 행정의 잘못 아니냐”고 비판했다. 김명진 의원은 “부곡지구와 똑같은 현상이 또 생긴 것”이라며 “매립된 폐기물이 뭔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지금 매립량이 1만6500…

  12. 2025.10.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호수공원, 토지보상비 332억에서 612억 ‘껑충’

    … 동의 절차 없이,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보상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방식”이라며 “나중에 일부 토지주가 시세의 몇 배를 부르며 버틸 경우 사업은 좌초될 수 있다”고 절차적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처럼 시민들 사이에서도 찬반 논란이 일었던…

  13.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발파공사 염소 농장 피해농가 ‘이주’ vs 도로공사 ‘입증 필요’ 책임 공방 격화

    …용역을 통한 공인 방식”이라면서도 “재발 방지를 위해 방음벽· 완충장치 설치를 추가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환경이 바뀐 건 발파뿐”농가와 시민단체의 반박 피해 농장주는 “발파 전후를 비교하면 달라진 건 발파 소음뿐”이라며 “도로공사가 ‘입증되면 …

  14. 2025.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어기구 국회철강포럼 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 총체적 위기에 빠져있다. 한보철강 사태에서 이미 경험했듯이 철강산업이 잘못되면 우리 당진은 큰타격을 받는다. 이에 지난 4일 국회철강포럼을 대표하여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녹색철강기술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 일명 「K-스틸법」 제정안을 4개월여…

  15.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리장 부근 마을이 상습적으로 물에 잠겼지만, 제 방 보강이나 배수펌프장 설치는 여전히 이뤄지지 않았다. 신촌리 주민들은 “수문이 열려 역류하는 게 뻔히 보이는데도 행정은 손 놓고 있었다”며 “농민들만 매년 피해를 감당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시와 관리…

  16.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곡동 보강토 옹벽 기울어짐 불안 확산

    …하단부 침식이 확인됐다. 현장을 확인한 결과, 시곡천과 연결된 하천변에 설치된 보강토 옹벽은 기울진 듯한 변형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옹벽 하단부 기초 부분은 침식으로 인해 노출된 상태다. 해당 지역은 1998년 집중호우 당시 하천 범람으로 인근 주택이…

  17.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현장견학서 생흔화석 보존대책과 영웅바위 가치 확인

    …004년부터 2009년까지 당진군은 행담도개발주식회사와 전시관과 홍보관 설치를 조건으로 매립 승인을 했으나,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생흔화석은 학술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행담도 뒤편 야산 인근의 …

  18.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폭탄에 논 잠기고 도로 끊기고

    …”고 말했다. 이어 “쓰레기라도 쌓이지 않도록 새뜰천 제방에 갑문이라도 설치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근 진관1리 역시 상습된 침수로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최동철 이장은 “올해는 만조랑 폭우가 겹치면서 피해 규모가 크다”며 “당진에서 고대, 석문으…

  19.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치가 높은 생흔화석을 포함해 행담도를 기억할 수 있는 전시관과 홍보관을 설치하는 조건이다. 하지만 매립은 됐어도, 전시관은 세워지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 많은 생흔화석은 어디로 갔을까. 안타깝게도 행담도 휴게소 뒤편, 관리되지 않은 우거진 풀 사이에 …

  20.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 내 농민단체가 현수막 제작을 요청해와 이를 대행하는 과정에서 단체명을 잘못 기재했다”라며 “현수막 시안을 확인하지 못하고 실수로 게시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공무원 지시 있었다면 정치적 중립 위반 소지” 공무원이 관변단체에 현수막 설치를 요청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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